카테고리 없음
현직 데이터 과학자 브런치 글> 자기 측정화 부터
Jr.Kelly
2017. 1. 17. 17:15
한국에서 개발직 3년 후에 미국 데이터 과학 대학원 과정이신 한 분의 브런치에서 가져온 글입니다.
엑셀과 R만 잘 조합해도 충분히 효과적인 분석 가능
이렇게 분석하다보면 자신이 언제 생산성이 높은지, 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는 어떤 때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음.
측정을 통해 문제 및 개선점이 도출되면 이를 실천
주기적으로 다시 측정을 통해 얼마다 효과를 거두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음.
처음 솔루션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효과를 볼 수 있음.
이 과정에서는 존재하는 도구나 방법론을 적당히 참고하셔도 좋은데 역시 측정에 기반을 둔 Pomodoro 테크닉을 추천